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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GAZINE
  2. WORKS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경양식 레스토랑 마크스

 mongtan



미국의 한 다이닝펍같은 느낌으로
시작되었다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컨셉을 바꾼 경양식 레스토랑, 마크스.






마크스는 지금의 30, 40대가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손을 잡고 왔던
그 어린시절의 경양식집의 모습을 간직한 곳으로
지금 부모가 된 그들이 또 다시 아이들과
함께 찾아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마크스의 메뉴는 이곳의 다양한 쉐프들이
함께 개발한 메뉴들이다.
그 중 하이라이트는 단연 '오무라이스'.







장지호 쉐프가 개발한 오무라이스는
세대의 흐름을 이어가는 경양식 레스토랑답게
할아버지부터 어린 손자뻘의 손님들까지
즐겁게 맛 볼 수 있는 한 그릇이다.







오무라이스와 더불어 손님들이 꼭 찾는다는
또 하나의 비장의 메뉴는 '치킨카츠롤'.

일본에서 직원들의 식사로 만들었던
메뉴가 호평을 받아 그것을 개발하여
정식 메뉴로까지 올리게 되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대표메뉴 '함박 스테이크'.

마크스는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메뉴로
경양식의 흐름을 이어오고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마크스의 장지호 쉐프는
요리왕 비룡을 보며 요리사의 꿈을 꿨다.
요리사의 요리를 먹고 행복해하는 사람들을 보며
스스로도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했다.







흔들림 없이 꿈을 키워온 그는
요리학원을 거쳐 일본 유학,
그리고 오사카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에서의
실전경험까지 거쳐
마크스와 현담원 그릴을 이끌고 있는
지금의 장지호 쉐프로 성장했다.







누군가는 만화같은 이 스토리를
가볍게 생각할 수도, 누군가는 그의
진정성에 의심을 품을 수도 있겠지만

그의 진심어린 이야기 속에서는
어린시절부터 이어온 요리사를 향한
열정과 자부심으로 가득했다.







장지호 쉐프는 현담월 그릴의
메인쉐프이기도 하다.

하루 딱 한 팀만 받는 프라이빗하면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장지호 쉐프가
최고의 솜씨를 발휘한 곳에서
최고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장지호 쉐프의 눈빛과 조곤조곤한 설명에는
마크스와 현담월 그릴 어느 곳에서든
맛있는 요리를 먹고 돌아가는 손님들의
만족스런 미소에 대한 감사로 가득했다.







마크스의 키친에서는 마크스를 함께
이끌어가는 쉐프들이 한참 열기를 뿜고있었다.

한 쪽에서 열심히 대게살을 분리하는 셰프님과
또 다른 한 쪽에서 정성스레 구워지고 있는
닭고기를 지켜보는 셰프님의 진중한 눈빛이
마크스를 더욱 신뢰하게 하였다.







장지호 셰프님은 일주일에 하루를
쉬는데 쉬는날에는 정말 쉬는 것
그 자체에만 집중을 한다고 한다.

그렇게 해야 레스토랑에서의
6일을 즐겁게 보낼 수 있다고.







장지호 셰프님을 비롯하여 함께 일하고 계신
셰프님들의 표정은 유독 밝아보였다.
무척 바쁘지만,
그 바쁨이 고생스러운 힘듦은 아닌듯 하다.







여유 있는 표정과 필요한 곳에 최대한 쏟는
열정의 분배로 만들어진 요리 뒤에는
셰프들의 즐거운 키친이 있었다.









마크스 | 서울 강남구 언주로168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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